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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융합소프트웨어 & IT 솔루션 전문기업 오파스넷

공지사항

오파스넷, 2015년 종무식 행사 - 밥퍼나눔 봉사활동

관리자 2016-01-08 조회수 417

2015년 종무식 행사 - 밥퍼나눔 봉사활동

안녕하세요. 오파스넷 입니다.

2016년 원숭이의 해가 밝은지도 어느덧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2015년 마지막과 2016년 새해, 잘 지내셨나요? 밝고 희망차게 떠오르는 태양처럼 2016년은 모두에게 멋진 날이 많은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 오파스넷은 매년 봉사활동으로 한 해를 마무리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주위에서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사랑과 나눔, 섬김의 마음을 담아 봉사활동으로 종무식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봉사활동 장소는 다일공동체에서 주관하는 ‘밥퍼나눔 봉사활동’으로 2012년부터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전 임직원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밥상공동체 어르신들께 따뜻한 겨울을 선물한 뜻깊은 하루를 같이 보실까요?





봉사활동 전 모두가 강당에 모여 밥퍼 봉사활동의 의미를 알고 오늘 하루 어떻게 사랑을 실천할지 듣고 있는 모습입니다. 밥퍼 봉사활동은 1988년 이래로 "이 땅에 굶은 이 없을 때까지"라는 슬로건을 기초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인간 본연의 가치를 함께하며 한 끼도 굶는 이가 없을 때까지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온 임직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서 인지 현장은 후끈했습니다. 많은 양의 재료 손질에도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날은 특별히 케이크도 함께 배식 되었습니다. 달콤한 케이크가 입맛에 맞으셨는지, 이날 최고의 인기 메뉴였습니다.





모두가 함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한 끼를 배식하는 모습입니다. 추위와 배고픔 속에서도 한 끼의 식사를 위해 점심배식 2시간 전부터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고 더욱 열심히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두 팔을 걷어 붙여 봉사에 임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모여 많은 양의 음식을 만들기는 다들 처음인 경우가 많아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맛있게 한 그릇씩 비우시는 모습을 보면 고단함도 잊게 하는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물론, 마지막 뒷정리까지 깔끔히 마쳤습니다.





모든 식사 일정을 마치고 대표님의 밥퍼 배식 후원금 전달식과 쌀나눔식을 가졌습니다. 4년째 연말, 연시 봉사활동을 지속해오면서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자 오파스넷 임직원분들이 꾸준히 사회기여 활동에 임하고 있다는 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파스넷은 2012년도부터 지금까지 이처럼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눈빛으로, 마음으로 몸소 실천하는 오파스넷이 되고자 합니다.





오파스넷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