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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융합소프트웨어 & IT 솔루션 전문기업 오파스넷

공지사항

오파스넷 2015년 시무식 - 밥퍼나눔 봉사활동

관리자 2015-01-15 조회수 392
오파스넷 2015년 시무식 - 밥퍼나눔 봉사활동


안녕하세요. 오파스넷 입니다.


오파스넷은 2015년 시무식을 나눔과 섬김으로 대신하고자 다일공동체에서 주관하는 ‘밥퍼나눔 봉사활동’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전 직원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밥상공동체 어르신들께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밥퍼나눔 운동을 하며 나누고 실천하는 아름다움을 함께한 오파스넷의 뜻깊었던 하루를 같이 보실까요?

밥퍼 봉사활동은 '이 땅에 굶은 이 없을 때까지'라는 슬로건을 기초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인간 본연의 가치를 함께하며 한 끼도 굶는 이가 없을 때까지 나눔의 의미를 실천한다는 뜻깊은 봉사활동 입니다.

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양의 재료들을 손질하느라, 온 직원 분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점심을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더욱 놀라웠던 것은 추위와 배고픔 속에서도 한 끼 식사를 위해 점심 배식 2시간 전부터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이었습니다. 더욱이 감사의 마음으로 무의탁 어르신, 노숙인, 장애인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 부쳐 봉사에 임했습니다.

점심식사도 마찬가지로 배식조, 설거지조, 서빙조로 나뉘어 각자 역할을 맡아 일사천리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모여 많은 양의 음식을 만들기는 다들 처음인 경우가 많아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저희가 손수 만든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더욱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식사 일정을 마치고 대표님의 밥퍼 배식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3년 째 연말, 연시 봉사활동을 지속해오면서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자 오파스넷 임직원 분들이 꾸준히 사회기여활동에 임하고 있다는 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밥퍼 앞마당에는 쌀 800포대가 쌓여있었는데, 두 마리 치킨에서 800호점 달성 기념으로 사랑의 쌀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희 오파스넷도 참사랑의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대표님과 임원 분들이 대표로 쌀 나눔식을 가졌습니다.

오파스넷은 2012년도부터 지금까지 이와같이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눈빛으로, 마음으로 몸소 실천하는 오파스넷이 되고자 합니다.

오파스넷 임직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