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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소프트웨어 & IT 솔루션 전문기업 오파스넷

공지사항

오파스넷, 2분기 매출 368억·영업익 31억…역대 최대 실적 달성

관리자 2022-08-17 조회수 334

오파스넷, 2분기 매출 368억·영업익 31억…역대 최대 실적 달성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전문기업 위상 강화로 수주실적 상승
올해 매출 1600억·영업익 90억 달성 예상…전년대비 매출 31%·영업익 55% 성장 전망



[데이터넷] 오파스넷(대표 장수현)은 2분기 매출 368억원, 영업이익 31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반기에 총 매출은 587억원, 영업이익 38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로는 각각 31%와 161% 증가했다.

오파스넷은 수주한 중대형 사업의 일부가 매출로 전환됐고, 고정비를 초과하는 기저효과가 발생하며 영업이익 개선이 매출 개선을 크게 넘어섰다고 전했다. 이는 오파스넷이 전년부터 기록한 수주량이 올해 상반기에도 계속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미 오파스넷은 수주를 완료하고 납품 및 구축을 앞두고 있는 수주잔고가 6월 마감 기준 1491억원을 넘는 가운데 이 중 1100억원 수준의 잔고가 연말까지 매출로 전환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예측대로라면 연말기준 매출은 1600억원을 초과해 매출 1216억원을 기록한 2021년 대비 31% 이상의 매출 신장을 기록하게 된다.

오파스넷은 사업의 계절적인 특성으로 연간 매출의 대부분이 3, 4분기에 집중돼 상반기 실적의 두배 이상을 기록했던 것에 비춰 매출 예상치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고 영업이익 극대화해 주력해 전년대비 50% 이상 개선된 88억~90억원 수준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SDN, SDA 기술에 대한 시장의 호응과 그에 따른 수주량 증가 상황을 적극 활용해 고정비 관리 등의 경영지원 활동을 강화해 매출 증가와 더불어 영업이익 상승을 실현하겠다는 복안이다.

장수현 오파스넷 대표는 “개별 IT 솔루션 구매에 의존했던 고객들이 고부가가치 디지털 플랫폼 인프라로 관심을 돌리면서 오파스넷의 SDN, SDA 제안을 적극 수용해 수주가 늘고 있다”며 “오파스넷은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융합 소프트웨어 및 IT 솔루션 전문기업 입지를 다짐과 동시에 퀀텀 점프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기사 원문:  오파스넷, 2분기 매출 368억·영업익 31억…역대 최대 실적 달성 - 데이터넷 (datanet.co.kr)

※ 관련 기사  오파스넷, 2분기 매출 368억원·영업이익 31억원…'역대 최대' - 위키리크스한국 (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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