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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융합소프트웨어 & IT 솔루션 전문기업 오파스넷

공지사항

오파스넷, AI기반 빅데이터 사업 전문 서비스 나선다

관리자 2021-02-03 조회수 293
 
오파스넷, AI기반 빅데이터 사업 전문 서비스 나선다

IT 솔루션 전문업체인 오파스넷(대표 장수현)은 공공기관의 빅데이터센터 운영 유지보수 사업과 군 장병 모바일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사업 등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수주의 배경에는 인공지능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플랫폼과 빅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가시적인 사업성과를 달성하는 등 빅데이터 분야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며 빅데이터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한 것이 크게 작용했다. 오파스넷 측은 향후 관련 사업 수주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파스넷은 인공지능 기반의 빅데이터 개발 전문인력을 강화하는 등 R&D에 집중 투자하여 올 하반기까지 사물인터넷 기반(IOT) 통합 관제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이를 기반으로 공공시설, 스마트팩토리, 에너지분야 수요처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오파스넷이 최근 수주한 빅데이터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올 연말에는 서비스 대상범위가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부터 일반 기업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기존의 5G사업에 더해 회사의 빅데이터 사업 원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러한 오파스넷 빅데이터 사업전략의 핵심은 빅데이터, AI 및 IOT기반의 통합 관제 모니터링 시스템까지 아우르는 빅데이터 전문 솔루션으로, 이를 통해 관련 사업에 대한 구축, 운영에 이르는 인프라 아웃소싱과 더불어 사업의 본격화, 가속화를 담당하는 홍보전략, 운영노하우까지 이르는 빅데이터 토탈 비즈니스 아웃소싱을 제공하고 있다.

오파스넷은 지난 수 년간 빅데이터 솔루션 확보 및 플랫폼 구축을 통해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데이터 유통 사업기반을 마련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빅데이터와 융합한 신규 서비스를 함께 추진해 왔다.

특히 오파스넷이 최근 한양대학교와 공동으로 수행하여 완료한 바 있는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은 영상콘텐츠 소비자들에 대한 활동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분석정보를 제공받아 SNS 영상채널의 홍보효과를 정확히 측정하고 설계할 수 있게 하는 등의 혁신적 기능으로 관련 수요처와 공공기관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도 빅데이터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며 전문업체의 위상을 확보하였으며 코로나19 국면에서 언택트(비대면) 솔루션인 Webex의 수주증가 등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실적을 예고한 바 있다.

장수현 오파스넷 대표는 "모든 산업분야에서 데이터 기반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센터사업자 선정에 따라 데이터 기반의 국가 데이터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 분석된 데이터의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혁신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AI, 빅데이터와 IOT는 이제 오파스넷을 대표하는 핵심 키워드이다. 연이은 수 건의 수주실적은 오파스넷의 빅데이터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으로 관련 솔루션과 서비스를 고도화하여 빅데이터 전문 기업으로서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경제TV

※ 기사 원문: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101250067&t=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