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제목:오파스넷, 2016년 종무식 행사 - 밥퍼나눔 봉사활동 2017-01-04 오후 5:00:21
 
작성자: 관리자 (admin@opasnet.co.kr)      조회수   484




2016년 종무식 행사 - 밥퍼나눔 봉사활동




안녕하세요. 오파스넷 입니다.
올해는 네트워크 및 시스템 통합 전문기업으로써 한국거래소 코넥스 시장 신규상장을 승인 받은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2016년을 의미 있게 마무리 하고자 종무식을 밥퍼나눔 봉사활동으로 보냈습니다.

종무식을 봉사활동으로 대체한지도 벌써 5년이 지났습니다. 그 시작은, 뜻깊고 보람찬 종무식을 하면 어떨까 하는 임직원의 고민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012년도와 2013년에는 ‘사랑의 연탄배달’을 하였고 재작년부터는 ‘밥퍼나눔 봉사활동’으로 그 뜻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업의 사화적 책임을 다하며 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오파스넷이 되겠습니다.



올해는 다른 해보다 많은 임직원의 참여로 더욱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밤새 내린 눈이 꽁꽁 얼었을 정도로 추운 날씨였지만, 직원들의 나눔과 사랑에 대한 열정은 막을 수 없었습니다. 그럼 이른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였던 2016년 12월 29일 그 따뜻한 하루를 같이 보실까요?



봉사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강당에 모여 밥퍼 봉사활동을 지휘하고 있는 다일공동체 직원분들의 인사말과 봉사활동의 취지 및 일정 소개가 있었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밥퍼 봉사활동’은 음식 나눔 활동 단체로 청량리에 위치해 있으며 다일공동체에서 주관하여 [이 땅에 밥 굶는 사람이 없는 그날까지] 라는 슬로건 아래 하루 800명에서 많게는 1000명에 달하는 이웃에게 무료급식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봉사활동은 조별로 나뉘어 음식을 다듬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양의 재료를 손질하였음에도 맛있게 드실 밥상공동체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힘든 줄도 몰랐습니다.



한 끼의 식사를 위해 배식 2시간 전부터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봉사에 임했습니다.



배식하는 직원들은 위생모자와 장갑을 착용하고 잘 만들어진 밥과 반찬을 최대한 많이 식판에 담도록 하여 어른신들께서 청결하고 푸짐한 점심식사를 드실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식사가 모두 마무리되고 나서, 임직원들은 설거지와 뒷정리까지 깔끔히 마쳤습니다.



이날의 일정은 밥퍼 배식 후원금 전달을 마지막으로 종료되었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다녀온 봉사활동이 연말 소외된 이웃을 만나며 오히려 일상에 대한 감사함과 소중함을 느끼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동참해준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희 오파스넷 임직원들의 따듯한 손길로 담아낸 정선한끼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오파스넷 임직원 일동



※ 뉴스기사 주소: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10502109923811009